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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전용 놀이터 나눔로또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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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스피또: 즉석복권. 500원, 1000원, 2000원 복권이 따로 있다.
파워볼: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는 복권으로 로또와 비슷하다.
트리플럭: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는 복권으로 즉석복권이다.

Lotto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복권.
로또가 활성화되어 있는 서양에서도 1960년대까지는 불법이었지만 세금을 목적으로 합법화되었다. 참고로 엘리자베스 시절인 영국에는 로또의 개념이 세워졌으며 물론 세금이나 해군 유지비 마련이 목적이었다.

대한민국에서는 로또 6/45라는 이름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가 지정한 수탁사업자인 (주)동행복권에서 발행하고 있다.

2002년 12월 2일부터 발행이 시작되었으며 당첨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이월규정이 존재했던 데다가 연달아서 당첨금액이 이월되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1등에 당첨되면 최대 수백억까지 손에 쥘 수 있다고 입소문이 난 덕택에, 당첨금(1등 당첨금이 1억~20억 원 수준)이 정해져 있는 타 복권(주택복권[1], 체육복권, 기술복권)을 처절하게 몰락시키고, 복권계의 끝판왕을 차지하였다. 로또 열풍이 잠잠해진 뒤에도 이 여파는 이어져서 추첨식 복권이 팝콘(現 연금복권)으로 통합되었고, 즉석식 복권 또한 스피또로 통합되는 계기를 마련할 정도였다.

하여간 이 때의 일들로 곤혹을 치른 당국에서 규정을 변경하면서 2004년 8월에 한 게임당 2,000원에서 1,0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가고, 이월 가능 횟수도 2회로 줄어들면서 평균 당첨 금액도 10억 중반 대로 상당히 줄어들었다. 2007년부터 사행산업으로 분류되어 국무총리실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감독을 받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해당 위원회의 사행 산업 규제 방안이 등장했는데, 로또만은 매출액 총량 제한 등 규제안에서 많은 특혜를 받았다. 2011년부터는 매출액 총량제한이 사실상 사라졌고, 2012년부터는 제한이 실제로 아예 사라졌다. 이에 대해 경주마생산자협회와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경마 관련 단체들은 불공정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2016년 1월 13일에(미국 현지 시간 기준) 시행하게 되는 파워볼에서는 누적 당첨액이 미국 달러로 약 15억 달러로 현재 환율로 따지면 약 1조 9,000억 원 정도의 가치를 가지게 되며 이번 파워볼의 잭팟은 현재까지 19회 이월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파워볼 문서를 참조하면 되고, 파워볼의 경우 당첨될 확률은 약 3억 분의 1로 상어에 물릴 확률인 2억 6천만 분의 1보다 더 어렵다고. 외국인도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로또를 구매할수 있으며, 외국인은 세금 30%를 떼는 조건으로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8]

2017년 기준으로 로또는 매주 700억 원 어치씩 팔리고, 1등 당첨자는 7~10명 정도 씩 나오며, 당첨금은 평균적으로 세전 23억, 세후 15.74억 정도다. 2등은 50~60명 정도씩 나오며 세전 약 5~6천만 원, 3등은 약 2천여 명이며 당첨금은 세전 150~160 정도다.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찍어 맞히면 되며, 아래와 같이 숫자 5개를 맞힌 상황에서 보너스 볼까지 맞히면 2등이 되는 2등 보너스볼도 나온다.

대한민국 로또의 등수 매기기 방식은 다음과 같다.

순위
당첨 내용
당첨 확률
당첨금 배분 비율
기대 당첨금[9]
1
6개 번호 모두 일치
1/8,145,060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75%
1,952,160,000원
2
5개 번호 일치 +
나머지 1개가 보너스 번호 일치
1/1,357,510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12.5%
54,226,666원
3
5개 번호 일치
1/35,724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12.5%
1,390,427원
4
4개 번호 일치
1/733
50,000원[10]
50,000원
5
3개 번호 일치
1/45
5,000원
5,000원

1등부터 5등까지 당첨될 확률을 다 더해봤자 2.36%에 불과하며 그중에서도 5등이 2.22%다. 낙첨(꽝)일 확률이 97.64%나 된다는 소리. 고작 5게임 추가 보너스나 담배 한갑 가격에 불과한 5등을 제외하면 99.86% 확률로 돈을 잃는다. 물론 딱 1게임만 사거나 똑같은 조합으로 여러 게임 샀을 때의 얘기고 서로 다른 조합으로 여러 게임을 사면 당첨 확률은 미미하게나마 올라간다. 하지만 그래봤자 당첨금의 기댓값이 올라가는 건 아니므로 너무 진지하게 로또에 빠져들면 재산 탕진의 지름길이다.

용지나 기계 등을 보면 한번에 5게임씩 하도록 설계가 되어있고 통상적으로도 보통 5000원(5게임)씩 하는 경우가 많으니 저것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기는 한다. 이를 감안해 실질적으로 수렴하게 되는 회차당 확률을 따져 보면 1등은 1/1,629,012, 2등은 1/271,502, 3등은 1/7144(= 약 0.014%), 4등 1/146(=0.68%)으로 여전히 답이 없는 확률이고, 5등 1/9 (=11.1%)가 그나마 가시적으로 확률이 높아지긴 하나 (지속적으로 한다고 가정할 때 평균적으로 10회차를 플레이하면 1회차는 공짜로 할 수 있는 셈.) 보통 5등 당첨은 다시 게임용지로 환원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이기에 의미가 있을런지는. 재미로 한다면 3등까지는 기대해 볼 만하긴 하지만 투자 대비 효용은 답이 없는 수준. 그래도 1년 내리 꾸준히 하면 확률이 저렇기에 4,5등은 몇 장 정도 건질 수 있을 지 모르나 쓴 돈이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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